관련 링크
근로자건강센터는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센터소식
대전근로자건강센터 본격적으로
‘건강한 여름, 안전한 일터 만들기’ 폭염예방 활동
❍ 2025년 6월 1일부터 폭염 안전에 대한 사업주의 의무제도가 시행되며 갈수록 폭염은 심해지고 사업장에서의 폭염으로 인한 재해사망자 수도 늘어감에 따라 대전근로자건강센터는 2025년 폭염예방활동 캠페인과 활동을 5월부터 일찍 시작했다
❍ 5월부터 센터 내방객을 대상으로 현수막과 배너등을 통해 폭염예방 홍보활동을 진행중이며 센터 이용객에게 ‘매일건강 기쁨두배 ! 폭염예방 뽑기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센터 상담 이용 후 뽑기를 통하여 선풍기와 토시,생수등을 나누어 주면서 일상에서의 폭염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
❍ 6월부터 8월까지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의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 CJ 대한통운 택배 근로자 폭염예방 합동 캠페인, 대전노동청의 소규모 사업장, 건설현상 대상 ‘상시패트롤 체제 운영’ 사업에도 함께 참여하여 농공단지 등에서 근로자 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폭염예방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 충남노사민정협의회와는 2024년부터 논산, 계룡, 금산, 홍성, 부여등 대전광역시 이외의 지역 옥외노동자를 대상으로 폭염예방 집체교육을 진행중이며 올해에도 여전히 옥외노동자 폭염교육 뿐만 아니라 상시 출장중인 소규모사업장 근로자들에게도 건강상담 제공시 폭염예방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일터 만들기’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 고용노동부, 안전공단은 5.30~9.30일까지 124일간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가동하기로 하면서 근로자건강센터의 역할을 강조한 만큼 공단이 제공하는 폭염예방키트 60개 사업장 전달 및 폭염예방교육등에 함께하면서 근로자의 안전의 교두보의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관련 링크